셀토스를 타면서 초창기에 이런 저런 악세서리를 구매했다.
쓸모있는것도 있고 어디있는지 뭐였는지 기억 안나는 것도 있다.
아직까지 잘 쓰고 있는건

이거다. 카드 4장을 넣을 수 있다.
제품명은 차량용카드클립 이라고 알리에 검색하면 나오는듯 하다.
선바이저 카드 수납 이라고 검색 하면
순 선바이저에 감는 물건만 나온다.
이게 딱이었다.
그런데 선바이저의 플라스틱 부분에 닿아 소음이 생긴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작은 스폰지, 앏은 문풍지 남는거 붙여주면 된다.
개인적으로 납품하고 남은 3mm두께 폭 15mm정도 되는 양면테입 붙은스폰지가 있어 그걸 쓰긴 했다.
만족도가 큰 악세사리다.
또 하나를 들자면

이거다. 여기 은근 스마트폰을 잘 떨어뜨린다.
처음엔

이걸 사서 썼는데 별로였다…솜이 들어있는 쿠션이라 그런가 칠렐레 팔렐레다…
우레탄인지 뭔지 스폰지보단 단단하고 유연해서 이게 좋다.
마지막으로는

요거다. 문짝 팔걸이에 붙이는건데 뭔가 허접해보이는데 말랑하고 은근 좋다.
위의 두 물건보단 못한데 만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