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쿠르드족 이야기

한국전쟁 참전 튀르키에 용사들은 과반수 이상이 투르크족이었다. 다만, 같은 고향 사람들끼리 배를 탔기에 쿠르드족 사람들이 모였던 배에 있던 사람은 쿠르드족만 온 줄 알았을 수 있다. 카파도키아 5세기에 이슬람 세력에 의해 성상들이 다 파괴되었다는 이야기는 거짓이다. 5세기엔 이슬람이 없었고 이슬람은 7세기에 생겼으며 무슬림이 카파도키아에 온 것은 11세기이다. 5세기에 성상을 파괴한 것은 기독교 내에서 분파간 내전이 있었으므로, … 더 읽기

어려운 중동지방 정서…

흔히들 독재자가 죽는 것을 잘된 일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잘 생각해보면, 조선시대에 일본이 침탈했을 때에, 민비를 일본이 죽였을 때에 우리가 좋아했는지를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되기도 한다. 아마 지금 중동은 그런 상태가 아닌가 싶다. 중동 사람들은 지금 성전이라며 엄청나게 저항하고 있다고 한다. 따져보면 우리의 동학농민운동도 비슷했다. 농민들을 모아서 외세를 몰아내는 것이 목적이었다… 유튜버이자 기자 알파고에 의하면, … 더 읽기

기름값 상승이 멈췄다

그냥 토요일이라 그런가…? 이게 휘발유가 50원 내리긴 했는데 이게 오늘 내린게 아니라 3.6일 오후, 어제 오후되니 내렸다. 정확한 시간은 모르고 지나가다 한2시쯤 봤나 그렇다. 계속 내려서 오르기 전으로 갔으면 좋겠다…

역시나 다시 인상된 기름값

2000원은 넘지 않았지만 사실상 2천원은 금방 가지 않을까 싶다. 다른 곳들은 이미 넘었을 것이고 1852/1892, 1992/1992 140원 100원. 그냥 막 오르는거 경유 휘발유 가격 맞추는건가 싶다. 아니면 한번은 경유많이 그 다음은 같게 이런건가..?

Science Kombat 웹, 유니티 게임

골때리는게 있네?? https://fiulx.github.io/science-kombat/index.html 과학자로 싸우는 게임이다 W, E 가 공격버튼 방향키로 움직이며 콤보, 기술을 쓴다. 단순하지만 적절히 재미있다.

하루 사이 또 올랐다

내일도 오르지 않을까 싶다. 어제의 1782원에서, 오늘은1852, 1892로 이젠 경유가 더 비싸졌다. 이 주유소가 꽤 싼 편인데 이러니 다른 곳은 더 심할듯 하다. 1900원대는 가볍게 넘지 않았을까 싶다. 내일도 오르면 2000원대 돌파할지도 모르겠다.

기름값이 엄청 올랐다.

불과 몇 일 전에 1548원 정도 했던 경유가 1782원이 되었다. 저것도 하루 전에는 1600원대였다. 말 그대로 폭등이다. 내일은 또 얼마나 오를까? 추세로 볼 때 1800원대가 될 것 같다. 휘발유와 같은값으로 오를지 아니면 경유만 더 오를지… 세금 빠진 값은 경유가 비싸다 하니 역전 가능성도 있는걸까? 외국 전쟁덕에 참..이상한 일이 다 생긴다

오로라같은 무지개빛 구름이 보였다고 한다.

2026.2.26 찾아보니 채운이라는 이름이 있었다. 아무래도 하얗기만 한 구름이 다양한 빛으로 아름답다보니 예전부터 이름이 붙었던듯 하다. 그런데 알아보니, 난 오늘 유튜브를 통해 처음 봤는데 한 2달전에 관측되어 게시가 된 사진인듯 하다. https://www.instagram.com/p/DTDWTwJFDdC 알래스카 데날리(Denali) 산맥 상공에서 매우 드문 ‘무지개 폭풍(rainbow storm)’ 현상이 관측 이라고 한다. “빛”란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