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또 떨어졌다
2026.3.16. 1819/1798 일요일 1819/1806에서 경유만 살짝 내려왔다. 8원? 그래도 단위가 달라져 저렴해 보인다.
2026.3.16. 1819/1798 일요일 1819/1806에서 경유만 살짝 내려왔다. 8원? 그래도 단위가 달라져 저렴해 보인다.
확실하게 내렸다. 3.15. 아침에 확인
새로운 광 기반 컴퓨팅 기술, 10,000GHz 도달로 기존 대비 1,000배 빨라져 > 하드웨어 뉴스 | 퀘이사존 QUASARZONE https://share.google/TjIcccTnMmEcVQtvy 예전, 몇년 전 부터 이제는 유리소재로 된 기억장치, 반도체를 개발했고 미래의 방향이란 이야기를 들었다. 확실히 전선보단 빛이 빠를 수 밖에 없을것 같다. 또한 많아지는 데이터를 생각하면 확실히 미래의 뱡향인 것 같다. 그런데 그래도 유리는 유리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 더 읽기
어제는 깜빡하고 확인을 못했는데 오늘보니 내렸다. 그런데 오후에 또 내렸다. 이걸로 1992에서 쭉 내려왔다 1992에서 1838로 그리고 1834/1820이 되었다. 최근 본 것중 처음으로 경유가 더 싸졌다. 토요일은 어떨지 궁금하다. 오늘은 3.13 금요일
1992에서 1884 1894로 내렸다. 경유가 10원 더 비싼건…화물차가 돈이 되니 그러는걸까..?
2026.3.10. 오늘 아침에 보니 금요일 오전에 봤던 그 가격으로 돌아왔다. 금요일 오후에는 휘발유가 50원 내려서 1942인가 그랬는데 이젠 경유, 휘발유 동등하게 1992원이 되었다. 내일은 어떨지 궁금하다.
어느 순간부터, 아마 어떤 윈도우 업데이트가 계기였을거다.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우측 하단에 “가”라는 글자 이외에 eng라는게 생겼다. 그러더니 한글이 바로 안쳐지고 알파벳이 입력되었으며, 한영키를 누르면 Alt로 작동해서 메뉴로 커서가 이동한다. 아….이거 신경이 많이 쓰인다. 윈도우 2026년 3월 현재 11사용중이고, 해결방법은 시작버튼을 누르고, “언어”라고 치면, 언어 및 키보드 옵션 편집 메뉴가 나온다. 여기서 기본언어메뉴에 보면 “언어 … 더 읽기
라이젠 긴장해야 될까?! (270K 출격 대기) 어차피 그냥 기존대비 가성비?? 라는 느낌이 되지 않을까 싶다. 코어 숫자는 285K 속도는 낮춰서 나올 그런 물건이라……. 그래도 저렴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285K 저수율 처리용 CPU인가…?
한국전쟁 참전 튀르키에 용사들은 과반수 이상이 투르크족이었다. 다만, 같은 고향 사람들끼리 배를 탔기에 쿠르드족 사람들이 모였던 배에 있던 사람은 쿠르드족만 온 줄 알았을 수 있다. 카파도키아 5세기에 이슬람 세력에 의해 성상들이 다 파괴되었다는 이야기는 거짓이다. 5세기엔 이슬람이 없었고 이슬람은 7세기에 생겼으며 무슬림이 카파도키아에 온 것은 11세기이다. 5세기에 성상을 파괴한 것은 기독교 내에서 분파간 내전이 있었으므로, … 더 읽기
흔히들 독재자가 죽는 것을 잘된 일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잘 생각해보면, 조선시대에 일본이 침탈했을 때에, 민비를 일본이 죽였을 때에 우리가 좋아했는지를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되기도 한다. 아마 지금 중동은 그런 상태가 아닌가 싶다. 중동 사람들은 지금 성전이라며 엄청나게 저항하고 있다고 한다. 따져보면 우리의 동학농민운동도 비슷했다. 농민들을 모아서 외세를 몰아내는 것이 목적이었다… 유튜버이자 기자 알파고에 의하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