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DDR5 램, 얼마 전까지 거의 기본사양이라 생각했던 32gb (16gb X 2ea)를 보았다.

적당히 아이코다, 컴퓨존으로 검색해 보았다. 여전히 59만원, 60만원이라 봐야할 것 같다. 예전에 그정도면 저렴하게는 15만원 적당히 20만원선이면 구매 가능했던 것이 이제는 3배를 줘야 하는 것 같다.다나와를 찾아보니 15만원보다 더 저렴하게도 팔았던 것 같다. 아마도 그런건 타이밍이 더 풀어진 저수율품이었으리라 본다. 그 당시에는 시금치, 다시말해 그냥 순정램이 좀 더 비싼경향이 있었고, 튜닝된 XMP, EXPO램 2개세트로 된 … 더 읽기

10ghz기술. 유리반도체.

새로운 광 기반 컴퓨팅 기술, 10,000GHz 도달로 기존 대비 1,000배 빨라져 > 하드웨어 뉴스 | 퀘이사존 QUASARZONE https://share.google/TjIcccTnMmEcVQtvy 예전, 몇년 전 부터 이제는 유리소재로 된 기억장치, 반도체를 개발했고 미래의 방향이란 이야기를 들었다. 확실히 전선보단 빛이 빠를 수 밖에 없을것 같다. 또한 많아지는 데이터를 생각하면 확실히 미래의 뱡향인 것 같다. 그런데 그래도 유리는 유리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 더 읽기

기름값이 내렸다.

어제는 깜빡하고 확인을 못했는데 오늘보니 내렸다. 그런데 오후에 또 내렸다. 이걸로 1992에서 쭉 내려왔다 1992에서 1838로 그리고 1834/1820이 되었다. 최근 본 것중 처음으로 경유가 더 싸졌다. 토요일은 어떨지 궁금하다. 오늘은 3.13 금요일

기름 값 1992로 복귀

2026.3.10. 오늘 아침에 보니 금요일 오전에 봤던 그 가격으로 돌아왔다. 금요일 오후에는 휘발유가 50원 내려서 1942인가 그랬는데 이젠 경유, 휘발유 동등하게 1992원이 되었다. 내일은 어떨지 궁금하다.

자판배열 eng 삭제

어느 순간부터, 아마 어떤 윈도우 업데이트가 계기였을거다.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우측 하단에 “가”라는 글자 이외에 eng라는게 생겼다. 그러더니 한글이 바로 안쳐지고 알파벳이 입력되었으며, 한영키를 누르면 Alt로 작동해서 메뉴로 커서가 이동한다. 아….이거 신경이 많이 쓰인다. 윈도우 2026년 3월 현재 11사용중이고, 해결방법은 시작버튼을 누르고, “언어”라고 치면, 언어 및 키보드 옵션 편집 메뉴가 나온다. 여기서 기본언어메뉴에 보면 “언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