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내렸다.

어제는 깜빡하고 확인을 못했는데 오늘보니 내렸다. 그런데 오후에 또 내렸다. 이걸로 1992에서 쭉 내려왔다 1992에서 1838로 그리고 1834/1820이 되었다. 최근 본 것중 처음으로 경유가 더 싸졌다. 토요일은 어떨지 궁금하다. 오늘은 3.13 금요일

기름 값 1992로 복귀

2026.3.10. 오늘 아침에 보니 금요일 오전에 봤던 그 가격으로 돌아왔다. 금요일 오후에는 휘발유가 50원 내려서 1942인가 그랬는데 이젠 경유, 휘발유 동등하게 1992원이 되었다. 내일은 어떨지 궁금하다.

기름값 상승이 멈췄다

그냥 토요일이라 그런가…? 이게 휘발유가 50원 내리긴 했는데 이게 오늘 내린게 아니라 3.6일 오후, 어제 오후되니 내렸다. 정확한 시간은 모르고 지나가다 한2시쯤 봤나 그렇다. 계속 내려서 오르기 전으로 갔으면 좋겠다…

역시나 다시 인상된 기름값

2000원은 넘지 않았지만 사실상 2천원은 금방 가지 않을까 싶다. 다른 곳들은 이미 넘었을 것이고 1852/1892, 1992/1992 140원 100원. 그냥 막 오르는거 경유 휘발유 가격 맞추는건가 싶다. 아니면 한번은 경유많이 그 다음은 같게 이런건가..?

하루 사이 또 올랐다

내일도 오르지 않을까 싶다. 어제의 1782원에서, 오늘은1852, 1892로 이젠 경유가 더 비싸졌다. 이 주유소가 꽤 싼 편인데 이러니 다른 곳은 더 심할듯 하다. 1900원대는 가볍게 넘지 않았을까 싶다. 내일도 오르면 2000원대 돌파할지도 모르겠다.

기름값이 엄청 올랐다.

불과 몇 일 전에 1548원 정도 했던 경유가 1782원이 되었다. 저것도 하루 전에는 1600원대였다. 말 그대로 폭등이다. 내일은 또 얼마나 오를까? 추세로 볼 때 1800원대가 될 것 같다. 휘발유와 같은값으로 오를지 아니면 경유만 더 오를지… 세금 빠진 값은 경유가 비싸다 하니 역전 가능성도 있는걸까? 외국 전쟁덕에 참..이상한 일이 다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