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중동지방 정서…

흔히들 독재자가 죽는 것을 잘된 일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잘 생각해보면, 조선시대에 일본이 침탈했을 때에, 민비를 일본이 죽였을 때에 우리가 좋아했는지를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되기도 한다.

아마 지금 중동은 그런 상태가 아닌가 싶다.

중동 사람들은 지금 성전이라며 엄청나게 저항하고 있다고 한다.

따져보면 우리의 동학농민운동도 비슷했다. 농민들을 모아서 외세를 몰아내는 것이 목적이었다…

유튜버이자 기자 알파고에 의하면, 크게 시아파, 수니파라는 종교의 분파가 있는데, 이 둘이 완벽하게 갈라진 것은

무함마드 사도의 손주인 후세인 학살 사건이라고 한다.

후세인이 카르발라에서 당시 이슬람 칼리프(지도자)에게 학살당했던 사건을 기점으로 그렇게 되었다 한다.

후세인은 죽을것을 알면서도 이슬람의 정의가 무너졌을 때에 아무도 저항하지 않는 것이 걱정되어 칼리프를 만나러 다마스쿠스에 간다 했다고 한다.

시아파의 핵심교리는 기독교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걸리고, 후세인이 죽을 것을 알면서도 다마스쿠스에 가는 순교가 핵심적인 교리이다.

바로 지금이 그 순교를 위해, 정의를 위해 싸울 때라고 이란, 시아파 사람들은 생각한다고 한다. 30%정도는 그런 생각이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든다고 한다. 당연히 대다수는 아니겠지만 분명히 그런 집단은 있을 것이라 한다.

이란의 개혁, 온건파 모두 신정체제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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