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고르곤 포인트

AMD 주가가 떨어지고 있다. 새로운 제품 발표 이후 그렇게 된 것이니 발표된 제품이 영 시원치 않은듯 하다.

실제 제품들의 스펙도 확인해 보면 그다지 성능향상이 있어보이진 않는다.

새로나온 노트북의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리뷰가 있다. 내용을 요약하면 고르곤 포인트는 AI성능이라고 추가는 되었지마 실제 사용자입장에선 차이가 없으며 가격만 올랐다는 것이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j4Yxi3zVY3k

AI관련 기능이 강화되었다 해도…아직 그렇게까지 강력한 툴이 없는 이상

가격이나 올리지 실제 효능이 있을까 의심스럽다.

“AMD, 작년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도 주가 17% 급락”

출처 : https://zdnet.co.kr/view/?no=20260205103918

이 출처 기사에 따르면 AMD는 25년 4분기에 최대실적을 냈음에도 주가가 17% 떨어졌다고 한다.

이건 지금 이슈가되는 AI 서버 시장에 특별히 신 기술을 선보이지 못한 결과라 보인다.

현재 AI에서 주류인 nVidia에 대항할 무기가 없는 상황이고 CPU또한 큰 변화없이


노트북 라인업에 AI를 가미한 CPU가 출시되었을 뿐이다.

노트북용이다보니 성능 또한 그렇게 높지 않은 제품군이다.

AMD의 nVidia 쿠다 프로세서 탑재 AI GPU 대항마 인스팅트는 아직 신제품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AMD “내년 AI 관련 매출 수백억 달러 전망”

출처 : https://zdnet.co.kr/view/?no=20260204084623


아직 개발이 완료되지 않았지만 새로운 인스팅트 AI GPU 가속기가 나오고, 그 성능이 적당히 좋으면,

그 때에 좀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 성능에 대한 어떤 자료도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보니

아무래도 AMD에 대한 기대가 줄어들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아마 이런 것들이 반영된 주가가 아닐까 싶다.

테크기업들의 고통이기도 하다. 혁신이 없으면, 강력한 수요를 낳지 못하고 경쟁에서 밀리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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