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워서 이동시키는 로켓 SLS

미세 피로 누적을 시키지 않기 위해 진동제어를 하며 이동하기에 저속으로 이동한다고 한다.

심지어 이동하는 길도 크롤러 웨이라고 해서 2~2.5M 깊이의 강돌,

석영성분의 둥근형태로 된 돌로 충격을 완화한다. 이 로켓 이동을 위해서 길을 만들어 뒀다고 한다.

돌이다보니 먼지가 많이 발생해 물을 뿌리며 이동한다.

초대형 로켓을 이동하려면 어쩔 수 없이 발사대까지 전체로 세운 채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라는 것이다.

눕히게 되면 너무 큰 초대형 구조물이기에 그 변형을 견뎌내기 위해 강도보강을 해야 하므로 무게가 늘어나는

로켓 설계까지 바꿔야 하기에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한다.

아르테미스는 달까지 가는거라 누리호 보다는 더 강력한 로켓이라 그런걸까…?

그런 생각이 든다.

출처 : 안될과학 2026. 1. 21.

눕히는 순간 박살 난다? 누리호와 SLS의 ‘이동 방식’이 천지차이인 결정적 이유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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