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리터

세상에 수 많은 연예인들이 있다.

당연히 사람 취향은 제각각이고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그런게 있을 것이다.

뭔가 딱 보자마자 첫눈에 반한다랄까??

그게 이제 그 사람의 취향, 요즘 말하는 추구미 그런 것일 수 있겠다.

처음 그런 느낌을 강하게 느낀 것은 “천녀유혼”이라는 TV드라마에서였고

그 다음은 혈기 왕성한 학창시절이었다.

그리고 어느 매체였는지도 기억이 안나지만 이 배우 또한 그런 배우였다.

꽤 인상이 깊었다. 시트콤이었던 것 같은데…

검색해보니 바로 나온다.

클로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한 아파트라는 시트콤이었던 것 같다.

상당히 매력적인 배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만 알았는데 찾아보니 뭐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키가 175이고 상당히 비율이 좋은 배우였던가보다.

그러니 그렇게 느꼈던 것 같다.

느낌은 꽤 아담한 느낌의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키가 커서 좀 놀랐다.

내 생각에, 뭐 그림으로 대충 나오는 그런 클레오 파트라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오드리햅번 그런 느낌의 배우가 있다면 이 배우가 딱 어울리리라 생각한다.

참 이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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