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차 불법 번호판차량 운행 건 증가(24. 8. 25뉴스)

어떤 운전자가 차량 운행 도중 앞차가 너무 연식이나 차 상태에 비해서 번호판이 깨끗하여 이상하다 싶어, 경찰에 신고하여 대포차량을 검거하였음. 신고자는 의무 경찰 출신으로 다른 사람보다 주의깊게 관찰하여 알 수 있었다고 한다.

SNS에서 45~100만원 선으로 거래되는 번호판으로 처벌 및 단속을 2024년 5월부터 강화했으나 신원파악도 어렵고 이런 차량이 사고를 낼 경우 보상받기도 어려워 문제인 상황이다.

MBC 유튜브 자막뉴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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