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광 기반 컴퓨팅 기술, 10,000GHz 도달로 기존 대비 1,000배 빨라져 > 하드웨어 뉴스 | 퀘이사존 QUASARZONE https://share.google/TjIcccTnMmEcVQtvy
예전, 몇년 전 부터 이제는 유리소재로 된 기억장치, 반도체를 개발했고 미래의 방향이란 이야기를 들었다.
확실히 전선보단 빛이 빠를 수 밖에 없을것 같다. 또한 많아지는 데이터를 생각하면 확실히 미래의 뱡향인 것 같다.
그런데 그래도 유리는 유리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 시스템, 반도체는 아마도 고정밀연산이 필요한 데이터센터나 기업 등 대규모의 시스템에 들어갈 것 같고 범용, 일반 소비자용으로는 어렵지 않을까 싶다.
물론 생산단가가 저렴하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잘 부숴지고 저렴하다면 일반시장에서도 잘 팔릴 수 있으니…
미래라 해도 요즘 추세로 보면 몇 년 안남은 것 같은데…
이제 그 기술이 상용화 되면 더 얇은 전자기기의 제작이 가능해질테니 진정한 미래의 모습이 구현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이 된다.
양자컴퓨터 이야기가 있지만 그것 또한 일반 PC로는 도저히 힘들어보인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100년 뒤의 미래라면 다른 것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