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DDR5 램, 얼마 전까지 거의 기본사양이라 생각했던 32gb (16gb X 2ea)를 보았다.

적당히 아이코다, 컴퓨존으로 검색해 보았다. 여전히 59만원, 60만원이라 봐야할 것 같다.

예전에 그정도면 저렴하게는 15만원 적당히 20만원선이면 구매 가능했던 것이 이제는 3배를 줘야 하는 것 같다.
다나와를 찾아보니 15만원보다 더 저렴하게도 팔았던 것 같다. 아마도 그런건 타이밍이 더 풀어진 저수율품이었으리라 본다.

그 당시에는 시금치, 다시말해 그냥 순정램이 좀 더 비싼경향이 있었고, 튜닝된 XMP, EXPO램 2개세트로 된 것들이 저렴한 이상한 상황이었다. 그래서 나도 결국 그런 튜닝램세트를 3 세트 정도 구매했고, 추가로 한 세트는 조금 더 고성능의 램을 구매했다.

그런데 그걸 지금 다시 구매하려면 130여만원을 지불해야 한다.

이 상황이 참 일반 고객 입장에서 누가 좋아하리랴마는…

하루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60만원이라니…겨우 32gb 듀얼채널램 구성이….터무니없이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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